레투라 정도 되는 비트에 안무 대형이나 결은 투유 느낌도 나거든?
근데 뭔가 서늘해 나는 할리퀸 생각남
오늘 의상 헤메코도 그렇고.
영화에서처럼 악동!! 액션!! 이런 거 말고
서늘한 그림자를 발랄하게 푼 느낌이 떠오름
전체 앨범 기대된다ㅠㅠ
레투라 정도 되는 비트에 안무 대형이나 결은 투유 느낌도 나거든?
근데 뭔가 서늘해 나는 할리퀸 생각남
오늘 의상 헤메코도 그렇고.
영화에서처럼 악동!! 액션!! 이런 거 말고
서늘한 그림자를 발랄하게 푼 느낌이 떠오름
전체 앨범 기대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