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솝 가서 룸스프레이 시향 하다가
하나 소매에 칙 뿌리고 왔는데
뭔가 처음보다 시간이 지날 수록 잔향이 익숙하면서 좋은거야
뭐지 뭐지 했는데 지금 깨달음
녜리가 만든 디퓨저 향이랑 비슷해..!
근데 얘 이름이 뭔진 모름.. 다시 가야겟다..
하나 소매에 칙 뿌리고 왔는데
뭔가 처음보다 시간이 지날 수록 잔향이 익숙하면서 좋은거야
뭐지 뭐지 했는데 지금 깨달음
녜리가 만든 디퓨저 향이랑 비슷해..!
근데 얘 이름이 뭔진 모름.. 다시 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