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이 밖에서 들은적 있다고 했을때 진짜 부러웠는데 나도 오늘 동네에서 들었오
어디선가 투유가 들리길래 첨에 내 휴대폰에서 나는 소린가 했는데 정육점 밖에 달아놓은 스피커에서 들리는거야
홀린듯이 그앞으로 가서 노래 끝날때까지 다 듣고 왔오
진짜 다니엘 노래가 얼마나 좋은지 새삼 더 느꼈어
내 몸이 스피커라면 지나가면서 사람들에게 다 들려줬을텐데 >.<
덬들이 밖에서 들은적 있다고 했을때 진짜 부러웠는데 나도 오늘 동네에서 들었오
어디선가 투유가 들리길래 첨에 내 휴대폰에서 나는 소린가 했는데 정육점 밖에 달아놓은 스피커에서 들리는거야
홀린듯이 그앞으로 가서 노래 끝날때까지 다 듣고 왔오
진짜 다니엘 노래가 얼마나 좋은지 새삼 더 느꼈어
내 몸이 스피커라면 지나가면서 사람들에게 다 들려줬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