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프로페셔널한 직업의식을 가졌는데
그게 가수활동에만 한정되는게 아니라
좋아해주는 팬에 대한 마음씀씀이가 느껴진다는점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힌 경우가
분명 있었을텐데 한번도 티내지 않는점
그걸 요즘은 안정형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예나지금이나 변함없는 것 같아서
참 대단하다고 느끼고..
그나마 요즘은 어떻게하면 팬들을
오래 볼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춰서
최대한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고
아닌것들은 내려놓는 것도 알게되어서 다행이야
종인이 말마따나 얼굴만 봐도 좋은데
어제 브이로그는 많은 울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