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아이돌 중에 카이가 눈에 들어왔던 게
스스로 즐기고 있구나 하는 표정이 많이 보여서였던 듯
얼마 안 되서 본 게 많진 않지만
항상 영상 속의 카이는 솔직하고 꾸밈없어 보이고
추구하는 게 분명하고 취향도 확실한데
그걸 예민하게 드러내는 게 아니라
그 과정도 즐겨서 여기까지 왔다라고 행복함을 보여주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그런 카이를 보는 나도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
오늘은 브이라이브 공연 끝나고 라이브할 땐
컨디션이 안 좋아보여서
좀 걱정이 되더라.
이게 궁예질일지도 모르겠지만 활짝 웃어도 힘든 느낌.
행복한 모습의 카이 잔뜩 보고 싶다.
복숭아도령으로 상담해줄 때
내공 쌓인 카이 멋졌는데
민망해하면서도 즐겁고 행복해보였어.
스스로 즐기고 있구나 하는 표정이 많이 보여서였던 듯
얼마 안 되서 본 게 많진 않지만
항상 영상 속의 카이는 솔직하고 꾸밈없어 보이고
추구하는 게 분명하고 취향도 확실한데
그걸 예민하게 드러내는 게 아니라
그 과정도 즐겨서 여기까지 왔다라고 행복함을 보여주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그런 카이를 보는 나도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
오늘은 브이라이브 공연 끝나고 라이브할 땐
컨디션이 안 좋아보여서
좀 걱정이 되더라.
이게 궁예질일지도 모르겠지만 활짝 웃어도 힘든 느낌.
행복한 모습의 카이 잔뜩 보고 싶다.
복숭아도령으로 상담해줄 때
내공 쌓인 카이 멋졌는데
민망해하면서도 즐겁고 행복해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