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는데 이제는 그냥 슬프고 속상해... 항상 그래왔듯이 주연이가 묵묵하게 견뎠으면 좋겠는데 견디란 말을 이제 하는것도 미안해 또 얼마나 생각이 많을지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