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018
안녕하세요----
수요일이에요---
야바나입니다.
지금은 드리보 연습중인데
연습 중에도
앞으로에 대비해서
7 MEN 사무라이 다같이 작전회의를 하거나,
야바나 음악학교가
음악이론 강좌를 개최하거나
진화하기 위한 준비를
점점 하고 있어요!!
린네 군에게도 리모트로
음악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몸조리 잘하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어제, TOKIO의 마츠오카 군이
라디오에서 저희 이야기를 해줬다고...!!!
기뻐요😂😂😂😂😂
마츠오카 군-----!!
보고 있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꼭 보러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끄럽지 않게
실력을 키워둘게요...💦💦💦💦💦
이렇게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도 궁금해하려나?
'라이브 이외에서의 음악을 즐기는 법'
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말하자면
'평소에 이렇게 음악을 듣고 있어!'
라는 이야기에요!
그럼 가보겠습니다-
-여-기--서-부터-본--편--
여러분은 음악을
LIVE 이외에도 평소에 듣고 있을 거에요
하지만 음악은 즐기는 법이 여러가지가 있죠~
CD를 산다, 온라인으로 산다.
스트리밍 사이트를 이용한다, 레코드를 듣는다 etc...
듣는 방법도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에 연결한다 etc...
저도 이따금
질문받을 때가 많아서 답할게요!!
일단, 제가 음악을 들을 때
자주 사용하는 건
이어폰이에요!
2년 전에 린네 군에게 생일 때 받아서,
대학교에서 잃어버려서
몰래 다시 산 걸 1년 동안 감추고 있었던
이어폰입니다()
평소에 스테이지에서 저희가 끼고 있는
이어 모니터
이른바 이어모니와 완전히 같은 모양으로
"215" 라고 불리는 걸 사용하고 있어요
(*슈어 se215 말하는 것 같아!)
예전엔 "중저음 강화!!" 같은
기능이 있는 이어폰을 사용했는데
지금은 되도록 평범한
그대로의 음으로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좋아서
스테이지에서 사용하는 이어모니야말로
음을 그대로
심플하게 재생해주는 건 아닐까?
라는 이유로 골라서
린네 군에게 사달라고 했어요😂
왠지
'EQ 사용해서 베이스를 크게 해서 들을 것 같아'
그러니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어플을 사용해서 저음을 강하게 해서
베이스 위주로 들을 것 같아"
라고 생각되기 마련인데요
그대로,
심플한 상태로 듣고 있답니다.
(예전엔 그렇게 했지만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세상의 CD에
'EQ를 사용한다'
라는 행위는
'제작자가 의도하지 않은 음량 밸런스로 바꾼다'
즉
'완성된 밸런스를 망가뜨린다'
라는 것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제작에 관여했던 사람들이
시간을 들여서 만들어낸 밸런스니까
가사나 멜로디와 마찬가지로
음량 밸런스나 음색
모든 것에 고집이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걸 함부로 건들이면
그런 제작자의 고집을
이해할 수 없게 되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입니다.)
뭐 애초에
제작자와 완전히 같은 환경에서 들으려고 하면
몇백만, 몇천만이라는 가격으로
커다란 스피커를 사서
방의 벽도 방음으로 하고...
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되니까
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내 음을 즐겨줬으면 좋겠어'
라는 것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한다'는 것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니까
건들여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제작자의 고집을 발견하면서'
즐기고 싶기 때문에
심플한 상태에서 즐기고 있어요😂
무엇보다, 사고가 바뀐 건
제가 본격적으로 음악제작을 시작하면서
라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크리에이터'로서
음악과 마주하기 위해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이 곡은 이런 밸런스로
Mix(악기나 소리를 섞는 것)하는구나!'
라던가
'여기에는 이런 이펙트를 넣는구나!'
라는 발견을 할 수 있어서 재밌어요😂
참고로 그런 의미에서 충격을 받은 건
KAT-TUN 상의 'White X'mas'
SixTONES 상의 'Special Order'
는 최근 몇 년 만에 깜짝 놀랐어요!
다시 조만간 자세하게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조금 화제가 빗나가서 돌려놓을게요😂
저는 기본적으로는
이어폰으로 되도록 건들지 않고
음악을 듣고 있어요!!
그리고 음악은 CD파에요!!
최근에 드디어 "스트리밍 사이트"를 결제해서
여러 음악을 접하고 있는데
역시 CD가 좋네요~
할 수만 있다면 레코드도 모으고 싶은데
아직 설비가 갖춰지지 않아서
언젠가 시작할 "어른스러운 취미" 라는 것으로😂
아티스트 분들은
CD 자켓이나 가사 카드
CD의 디자인도 각양각색이어서
그런 아티스트 분들의
세계관을 즐기고 싶다는 것도 있고,
콜렉터 기질도 있어서
수중에 "물건"으로서 있는 것이
굉장히 행복(?)해요
무엇보다, 아티스트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CD를 산다는 것을
좋아하니까
옛날 CD라도 되도록 새것으로 사려고
신경쓰고 있어요👍
(이제 팔지 않는 건 살 수 없지만💦)
하지만
외출할 때도 음악을 듣고 싶으니까
CD를 사서 스마트폰에 넣어서 듣는다!
는 것이
역시 주된 음악 스타일이에요🤔
좋아하는 곡들을 플레이스트에 모아서
들을 때도 많은데
정말 좋아하는 앨범은
앨범 순으로 들을 때도 있어요!!
CD의 곡 순서는
(아티스트가) 엄청나게 고민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CD 앨범은
1장이 작품이니까
LIVE처럼 "세트리스트"는
엄청나게 고집이 담겨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정리하자면 저는 일관되게
'아티스트의 고집'
이라는 걸 느끼고 싶어하네요😂
여러분도
이렇게 곡을 들어보면
좋아하는 곡도 다른 느낌으로
들려오지 않을까요??
꼭 한번 해보세요👍👍👍
그럼 다음주에 봐요🖐
#야바나_레이에게_말한다
#이담시일보_사무라이프
바나가 음악수업을 하다니!! 린네도 같이 리모트로 듣고 있다니 안심🥰 음악 이론 다 까먹었는데 나도 듣고싶다 인강도 해줘(?)ㅋㅋㅋㅋ
난 완전 헤드폰파이긴 한데 이거 읽고 215 뽐뿌와서 215 한번 사볼까 생각중ㅎㅎ 스밍 사이트 뭐 결제했는지 궁금하다 역시 애플뮤직인가?!
그리고 마츠오카군 라디오에서 우리그룹 언급한거 기차할까 고민하다가 안했는데 그냥 여기서 할게ㅋㅋ 꽤 길게 자세하게 말해주셔서 다들 한번 들어봤음 좋겠어! 다음에도 놀러오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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