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해서 더 가까워지고, 추워서 더 따뜻했던 대관령의 겨울. 추억으로 꽉- 채워진 기안장 2호점의 마지막 이야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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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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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etflixKR/status/210763702972287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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