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바이킹'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준호는 "이전에 러브콜을 받았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대본을 보고, 이야기는 나누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타이밍이) 잘 맞아떨어지는 상황이 왔다" https://theqoo.net/junho/4159223890 무명의 더쿠 | 07:43 | 조회 수 281 와 또 몰랐던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