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취재에 따르면, 이준호는 이미 JYP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지만, 타 소속사와 본격적인 미팅이나 새 소속사 찾기 등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보통 업계에서는 서류상 계약 종료일 3개월 전부터는 충분히 타 회사와 사전 접촉이 가능하다.
현재 이준호를 원하는 기획사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쉽게 행동하지 않고 신중하게 기다렸다는 후문이다. 데뷔 시절부터 대세 배우로 성공하기까지 17년을 함께한 JYP를 끝까지 생각한 것.
이는 친정인 JYP도 마찬가지다. 최근 이준호의 계약 종료 시점과 재계약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자, 부담없이 새 소속사를 미팅하고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차원에서 최대한 빨리 '전속계약 종료'를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64667
못본 덬들도 있을까봐 가져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