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은 나머지 그동안 내가 잊방에 썼던 글들 복습하면서 추억에 젖어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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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조회 수 479
준더모 비미나 다만날 등등 현장에서 느꼈던 벅차오름
떡밥 뜰때마다 날뛰던 심장의 박동
혼자 덕심 갑자기 끓어올라 내뱉었던 주접들
군백기 동안의 그리움과 전역 설렘
이런 시간들 되돌아보니
더 보고싶네😭
떡밥 뜰때마다 날뛰던 심장의 박동
혼자 덕심 갑자기 끓어올라 내뱉었던 주접들
군백기 동안의 그리움과 전역 설렘
이런 시간들 되돌아보니
더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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