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가보지 못했고 아마도 앞으로 갈 수 있는 날이 있을까 싶은 먼 나라이지만
팬콘 덕분에 지구 반대편 나라에 흥미가 생김
게다가 낯설기만 한 브라질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날이 오다니 신기할 따름
준호 덕분에 내 세상이 좀더 넓어졌어
한번도 가보지 못했고 아마도 앞으로 갈 수 있는 날이 있을까 싶은 먼 나라이지만
팬콘 덕분에 지구 반대편 나라에 흥미가 생김
게다가 낯설기만 한 브라질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날이 오다니 신기할 따름
준호 덕분에 내 세상이 좀더 넓어졌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