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 말하지만 마치 짜기라도 한듯 떡밥을 가져오지 않는 모습을 보고 https://theqoo.net/junho/3021041486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677 혼자 웃었다ㅋㅋㅋㅋㅋㅋ12시에 같이 앓기로 암묵적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