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아,
너는 엔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 하지만, 실은 내가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야.
작고 여린 몸으로 부서져라 춤추고, 해야 할 일 들은 빠지지 않고 해내는 너의 모습이 좋은 거야.
너의 지금 느낌 그대로 표현하고 느끼고 사랑받고 사랑주는 정원이가 되길 바래.
앞에 있다면 말없이 안아줄께. 그 동안 수고했고, 지금도 잘 하고 있고, 실수해도 옆에 있겠다고.
너는 엔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 하지만, 실은 내가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야.
작고 여린 몸으로 부서져라 춤추고, 해야 할 일 들은 빠지지 않고 해내는 너의 모습이 좋은 거야.
너의 지금 느낌 그대로 표현하고 느끼고 사랑받고 사랑주는 정원이가 되길 바래.
앞에 있다면 말없이 안아줄께. 그 동안 수고했고, 지금도 잘 하고 있고, 실수해도 옆에 있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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