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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정경호 캐릭월드컵 4강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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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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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에 반하다 / 강민호

세계 최대 금융사 골드 파트너스의 투자 전문가.
하지만 사람들 뇌리에 각인 돼있는 비공식 직함은 몹쓸 장사치. 기업 사냥꾼. 금융 폭력배.
러닝머신 2시간이면 남들 연봉만큼 버는 남자지만 반나절 만에 평균 6명의 직장을 잃게 하고, 1년이면 멀쩡한 기업 2개를 박살내는... 천하의 개XX. 그에겐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시간이 정해져 있었다.
확장성 심근병증.
더 열심히, 더 악랄하게 달려온 것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극도의 절박함과 초조함이 내재돼 있기 때문이다.

25년 전,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마자, 야심 넘치던 삼촌은 조카의 회사를 뺏기 위해 이사회와 주주들을 움직였다.
그리고 가장 믿어왔던 비서실장 김하준마저 등을 돌리자 엄마는 민호를 남긴 채 세상을 등졌다.
그 때 다짐했다. 강회장과 이 회사를 박살내겠다고. 그리고 그의 집요한 노력으로 골드 파트너스는헤르미아의 제 1채권단이 되었다. 그때까지만, 제발 그때까지만 내 심장이 버텨주기를…!

하지만 민호의 바람과 달리, 갑작스런 심장발작으로 죽음의 문턱에 다다르게 되고. 때마침 조직이 일치하는 뇌사자가 나타나 심장을 공여 받게 된다.
그런데 새 생명, 새 삶을 얻은 그가 점점 이상하게 변해간다.
심장 기증자가 가슴 뜨겁고, 사랑 충만한 남자였던 것.
복수를 목전에 두고 선량한 사람들이 눈에 밟히기 시작하고, 게다가 한 여자를 보면 심장까지 뛰기 시작하는데…
그 여자는 회사가 삼촌한테 넘어가는 걸 도운 ‘반정공신’의 딸이자 강회장의 비밀병기라 불리는 김순정!
‘이런, 젠장..... 내 안에 그 놈의 순정(!)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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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 이준호

“우리 제혁이 내가 지켜줘야 되는데…”

똑똑하고 뭐든지 빨리 배우는 엘리트 교도관, 일명 이부장.

친화력과 사교성 좋기로 유명하고, 때론 유들유들하고 능글맞은 면도 있다. 그러면서도 동료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아름다운 개인주의자.

교도관들과 친해보여도 사적인 자리에서 술 한 잔 한 적이 없고, 수용자들을 이름 대신 꼬박꼬박 번호로 부른다. 그런 준호에게 조금 특별한 수용자가 생겼다. 바로 야구선수 김제혁. 그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고, 김제혁 이야기만 나오면 유독 흥분하는데,

단순히 팬이라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팬, 그 이상의 느낌이다. 제혁이 탄 버스가 정문을 통과했다는 말을 듣자, 준호의 눈빛이 점점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준호는 고등학교 때까지 제혁과 함께 지내며 야구를 했던 단짝 친구였다. 천재 투수로 불리던 고교시절, 사고로 야구를 그만두고, 교도관 시험에 합격했다. 제혁을 다시 만난 후, 준호의 교도관 인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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