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일에 휴무잡아서 처음 생카다닐때처럼 집에서
11시 출발해서 보고 싶은 광고보고 중간중간 생카들르고
마지막으로 한강다녀왔는데 진짜 밥먹을 시간도 없이 돌아다녔더니정신이 없다 ㅋ
마지막으로 한강다녀왔는데 풍선 너무 귀엽더라
얘는 뭐라고 불러야할까
비와서 내가 매년 하는 의식 아닌 의식인
피자맥주 먹으면서 정구기 노래 못들은 거 이거 하나 아쉽다
여튼 정구가 생일 축하해
어쩌다보니 불 끄고 철거하는 모습까지 보게됐는데 아쉬워서 찍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