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기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630

Q.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
- 정국: 개개인의 시간과 색채를 고스란히 담아서 가장 방탄소년단스러운 앨범이 나왔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Q. ‘SWIM’을 타이틀로 선택한 이유
- 정국: 들으면 들을수록 “이게 맞다”라는 생각이 드는 노래였다. 가사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잘 보여주는 지점이 있고, 퍼포먼스도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포인트가 있어서 주목해 주시면 좋겠다.
Q. 미국 로스앤젤레스 송라이팅 세션 비하인드
- 정국: 작업곡이 100곡이 넘다 보니 멤버들이 함께 모여 데모를 한 번에 들어보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다. 각자 흩어져 작업한 곡도 있어서 처음 듣는 곡도 적지 않았고 그 과정이 재미있게 기억에 남는다. 그냥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Q. 각자가 생각하는 ‘BTS 2.0’은 어떤 의미인지
- 정국: 말 그대로 ‘새로운 것’이다. 무엇이든 새로운 방향을 의미한다. 나 역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다.
Q. 과거와 비교했을 때 변하지 않은 한 가지
- 정국: 아미 분들에 대한 마음은 변함없다.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