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좀 심각한글로 오해할까봐..무슨일이 있어서 쓰는 글은 절대 아니구...걍 몇년간 쌓인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쓰는내 감정적 글임
ㅈㄱ이 관련 눈팅하는 곳은 몇군데 있는데이런글을 쓸만한 곳은 여기 밖에 없어서
이마저도 여기랑도 안맞는 글이면 지울게
개인팬으로 입덕함 22년도에...3년간 열심히 좋아했네...
근데 팬덤 분위기가 좀 너무 기가빨려 힘들다
그룹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악개싸움이랄까 그런게 심하고
뭔가 내부에서 너무 기빨리는 일들이 많고
그냥 팬들중에도 여러 팬이 있지만
난 좀 기 안빨리고 평화로운 덕질하고 싶은 성향인데
너무 이그룹 팬덤 분위기 자체가 내부에서 끊임없이 싸우는 분위기
라서...이런게 너무 힘들어
힘든데 ㅈㄱ이는 너무 좋고
그냥 ㅈㄱ이가 행복했음 좋겠고 ㅈㄱ이가
웃는일이 많았음 좋겠단 생각만 하는데
요즘엔 좀 이 내부 팬덤 분위기를 내가 따라가기에 좀 기 빨린다 해야하나
그런게 있어서 그냥 ㅈㄱ이 잘되길 응원하고 커뮤든 뭐든 다 끊을까 싶기도 하고...ㅈㄱ이가 억까 안당하고 행복했음 좋겠단 마음뿐임
근데 좀 지친다 싶은 생각이 든다
제일힘든게 회사가 ㄱㅅ를 안해주는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