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의 영상에서 정국이가 "땡큐 땡큐" 이렇게 말하는 거 보고 넘 웃겨서 그 뒤로 저 말투 따라하는 중인데, 내가 따라하니까 내 친구들 전부다 무슨 말할 때 단어 두번씩 쓰는게 우리사이에 유행이거든
나: 나 레포트 한 번만 베끼게 해줘
칭구: 여기쪄
나: 땡큐 땡큐
칭구: 웰컴 웰컴
이런식으로ㅋㅋㅋ 문장 끝마디를 두번씩 말하는 건데, 갑자기 이거 원래 정국이가 혹시 어디서 말했던 건지 아는 동그리 있을까? 정국이 오리지널을 듣고 싶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