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주주에서 제일 놀라운점 자작곡ㅋㅋㅋ 밴드할때 기사 재밌어 비주얼도 그렇고 인터뷰도 만화캐같음
그리고 자작곡 되게 좋아 특히 인더레인
주지훈이 등장한 것은 그로부터 약 15분 뒤. 주지훈이 무대에 오르자 해운대는 함성 소리로 가득 찼다. 그는 밴드 제스터스(jestet's) 보컬로 곧장 공연을 시작했다. 노래 뿐 아니라 기타 실력도 뽐냈다.
이날 주지훈이 부른 곡은 앵콜 포함 총 12곡. U2의 '위드 오어 위드아웃 유(with or without you)'를 시작으로 제임스 블런트의 '유 아 뷰티풀(You're beautiful)', 영화 '윈스' OST '폴린 프롬 더 스카이(fallen from the sky)' 등을 직접 불렀다.
자작곡 무대도 꾸몄다. 주지훈은 '인 더 레인(In The Rain)', '타임(Time)', '고 어웨이(go away)' 등 3곡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앵콜곡은 비틀즈의 '헤이 주드(hey jude)'를 선택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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