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핑계고 라면편 찍고 한 인터뷰인 줄 알겠어 https://theqoo.net/jujihoon/4291858648 무명의 더쿠 | 10:30 | 조회 수 61 그만큼 딱 맞아 떨어진다는 뜻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 뭉클해져 주주에게 여름방학 같았던 시간ㅠㅠㅠㅠㅠhttps://x.com/5x16_/status/2081181118137782378?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