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글 보고 생각한건데
핑계고에서 어릴 때 친구들이랑 노는거 같다, 방학끝이 끝나는 기분이다, 하루종일 라면만 먹는 꿈을 꿨던 어릴적 꿈을 이뤘다하고 후뢰시맨 부르면서 행복해하잖아ㅋㅋ 저걸 찍으면서 느끼는 주주의 행복이 영훈이 일때의 기억에서 나온거라 생각하면 좀 맘이 되게 몽글해짐 ㅠㅠ 유퀴즈에서 주주입으로 만난 어린 영후니 생각나고 그럼 ㅋㅋㅋ
핑계고에서 어릴 때 친구들이랑 노는거 같다, 방학끝이 끝나는 기분이다, 하루종일 라면만 먹는 꿈을 꿨던 어릴적 꿈을 이뤘다하고 후뢰시맨 부르면서 행복해하잖아ㅋㅋ 저걸 찍으면서 느끼는 주주의 행복이 영훈이 일때의 기억에서 나온거라 생각하면 좀 맘이 되게 몽글해짐 ㅠㅠ 유퀴즈에서 주주입으로 만난 어린 영후니 생각나고 그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