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요청에 다시 앞으로 나가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다시 취한 주지훈은 "영광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왔는데 수치스럽다. 점심이 안 들어갈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덧붙였다.주주 힘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