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천재 피아니스트,작곡가
엄마의 라이벌이었던 집안에 들어감 (사실 그 집안에 친엄마있음)
타고난 재능때문에 어릴때부터 폭풍의 눈
억까, 열등감으로 표절 누명 씌워짐
복수함
진실은 친엄마를 괴롭히려고 아버지가 자신의 존재 자체를 이용했던것
서로 증오하고 복수했던 동생,엄마와도 화해함
근데 결말에 엄마가 죽은거 모름
해피엔딩이 사실 새드엔딩이 됨......
승재
내과과장
사생아
연합팀에서 현실성을 담당함
인생에 여자는 알콜 중독인 엄마와 친한 후배 의사밖에 없어보임 (개맛도리부분)
쓰다가 진빠져서 승재는 얼렁뚱땅 끝냈지만 숨겨진 맛도리캐들이야 언젠가...언젠가...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