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댓글덬이 이야기 해준 일화 나도 처음 알았어 ㄴㅇㄱ
이어 "'궁'이 사골국이라고 한다. 재방송도 많이 하고 많이 사랑해주셨다. 올해부터 인스타그램에 움짤이 많이 올라왔다. 그걸 봤더니 세월이 꽤 지났는지 (내 모습이) 풋풋했다"고 설명했다.
주지훈은 "'궁'때 제가 24살이었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같이 살았었다. 할머니께서 풋사과를 아오리 사과라고 부르셔서 그렇게 말을 했더니 그게 별명이 됐다"고 전했다.
https://news.nate.com/view/20180918n47032
이거였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