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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가라앉은 눈빛 뒤로 뜨거운 열망을 숨긴 배우.
주지훈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다시 한번 안방극장의 공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모델 출신의 유려한 피지컬로 완성하는 액션의 합, 선과 악을 교묘하게 오가며 극의 텐션을 조율하는 연기 스펙트럼은 가히 독보적이다.
메스를 든 의사부터 갓을 쓴 세자까지, 그가 거쳐온 ‘인생 캐릭터’의 궤적을 짚어봤다.
좋은 기사 많이 나온다 각 작품에 대한 코멘트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