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어떻게 보면 운이죠. 저는 완성된 대본만 받아서 판단하는 방식보다 미완성 단계에서부터 같이 만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10부작 중 3부만 나온 상태에서 같이 이야기해가며 만들면 어떻겠느냐고 제안받으면, 저는 신뢰감을 느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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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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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너무 좋다ㅠㅠ
주주 일하는 방식 진짜 멋있고 존경스러움ㅋㅋ
이것도 너무 좋다ㅠㅠ
주주 일하는 방식 진짜 멋있고 존경스러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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