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와...하고 넘어가면 또 와...의 연속내 빈약한 어휘로 뭐라 감상을 얹는 게 실례같아서그냥 '좋다.....'밖에 못하는 그런 상황인터뷰 할 때마다 한껏 기대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라 매번 뻐렁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