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 제가 원해서 이 얼굴로 태어난 게 아닌데.(웃음) https://theqoo.net/jujihoon/4108719953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122 주지훈 씨에 대해서 이지원 감독이 ‘이미 욕망을 담고 있는 얼굴’이라고 표현했는데요.억울해요. 제가 원해서 이 얼굴로 태어난 게 아닌데.(웃음) 주주 억울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