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신함2 암수살인 공작 개봉하던 2018년
하나는 2024년~2025년 중증 공개 전
이렇게거든?
2018년이야 주방에서도 단골로 나오는 얘기라 다들 알테고 2024년~2025년초도 줄줄이 작품 공개 하던 때라서 쉴틈없이 작품 나오는 느낌이 뭔지 궁금하달까ㅋㅋㅋ 신함1 보고 입덕했으면 2018 도파민 같이 느꼈을텐데 2019 킹덤 공개 때도 실시간이었을텐데 그게 아니었으면 킹더매나 때라도 제대로 보고 입덕했으면 중간에 영화 개봉도 하고 24년부터 도파민 터지게 달렸을텐데 이런 생각을 한번씩 함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중증 보고 입덕했어도 즐거웠기 때문에 후회는 없어 무려 백상-청룡시리즈-서드어-대중문화예술상 수상을 실시간으로 봤잖아? 백상 수상하고 청룡시리즈까지 더블타이틀 거머쥔 순간 잊을 수 없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