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방 단관 때 첫눈이었자너 ㅋㅋ 그래서 인과연 볼때 도파민 폭발했었음 ㅋㅋㅋ
얘네 개봉 땐 요즘같은 분위기도 아니고 다들 영화관 많이 갈 때인데 난 뭘 보고 다녔던건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
그때 나 뭐 홍대병이라도 걸렸었나?
남들 다 보는 건 안본다 이런거였을까? ㅋㅋㅋ
아까 주방 글 보고 신함 복습했더니 또 너무 재밌는거야 그리고 해원맥이 역시 내 스타일임을 깨달았음 복습하고 느낀건 언제라도 과거의 내가 주주 출연작을 제대로 마주했다면 분명 주주 덕질 했을 거 같단 거
그 타이밍이 너무 늦게 왔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