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어제밤의 지금 이 시간과 기분이 무척 다름 그저 부디 설 전에 스틸이든 뭐든 뜨기만 바라고 있었는데 여전히 당장 며칠 안에 뭐 없을 거란 현실은 똑같지만 ㅋㅋㅋ 그냥 뭔가 촬영을 했단 것만으로도 세상이 아름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