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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같이 일하는 분들이 많이 하는 칭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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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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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지훈의 목표는 무엇인가? 어떤 정도가 되어야 배우로의 정점을 찍는다고 생각하나?
A. 배우로의 정점은 어딘지 모르겠다. 남들은 제가 지금 기고만장할 것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저도 방송 반응에 일희일비하는 평범한 사람이다. 배우라는 직업이나 연기라는 것에 대한 생각과 가치는 계속 변해간다. 앞으로 제가 몇 십년 더 연기를 해서 잘 연마되고 훌륭한 배우가 된다고 해도 연기는 시대를 반영해야 하는 건데 제 연기가 관객과 공감되지 않는다거나, 20대 감독의 말을 못 알아 듣는 배우가 된다면 그게 과연 훌륭한 배우이겠나?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아직은 공부할 게 너무 많다.

이건 킹덤 때 인터뷰


 

백강혁 교수는 사람을 살리는 일 앞에서는 어떤 수단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정도로 맹렬한 신념을 지니고 있잖아요. 배우가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나 가치는요? 주어진 과제를 위해 내 몫을 다하는 거죠. 대중문화예술에 정답은 없지만 ‘틀린 것’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틀리지 않기 위해 시대를 읽는 노력.

이건 작년 싱글즈

 

 

똑똑하다 영리하다 스마트하다

답변하는 걸 보면 그저 관객1이 봐도 확 다가옴

나이가 차고 성장하면서 변하는 게 있어도

한결같이 말하고 있는 중심같은 게 있는데

그게 진짜 스마트하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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