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이 나오기 전까지 주주가 얼마나 치열하게 부딪혀왔는지를 알게된 후로 더 소중하게 느껴졌음
물론!!! 주주 작품 중에 안그런게 있겠냐만은 중증은 알려진 것만 해도 감독님도 추천해서 함께하고 어린 후배들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터디 판 깔아준거랑 이런 저런 장벽들이 나올 때도 주주가 다 투자자 제작자 설득했다고 하니까ㅜ
배우로서 연기만 한게 아니라 진심 거의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수준으로 극 색깔을 감독님이랑 같이 잡아내며 진행한거라 극 완성도는 물론이고 좋은 평가랑 결과 받은 것도 너무 마음 좋고ㅠㅜ
나는 물론 주주 연기상이 제일 좋았지만ㅋㅋㅋ 최우수 작품상 받은거 너무너무 기뻐하고 행복해하던 주주 보면서 또 너무 좋았다ㅠㅜ
중증 1주년이라니 새벽갬성이 올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