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섭과 상아는 연대하다가도 적이 된다.
이들이 끝없이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애증의 불꽃은…. 일반적인 멜로보다는 전우애에 가깝다.
둘은 헤어질 수 없는 사이다. 태섭과 상아가 싸우는 와중에 더 큰 파국이 곳곳에서 터지니 말이다.
방태섭도 소비에슈도ㅋㅋㅋㅋㅋ
근데 둘 다 본인 책임이 커서 뭐라 할 말이 없네🙄
이들이 끝없이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애증의 불꽃은…. 일반적인 멜로보다는 전우애에 가깝다.
둘은 헤어질 수 없는 사이다. 태섭과 상아가 싸우는 와중에 더 큰 파국이 곳곳에서 터지니 말이다.
방태섭도 소비에슈도ㅋㅋㅋㅋㅋ
근데 둘 다 본인 책임이 커서 뭐라 할 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