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월요일이고, 또 솔플러라 날짜 뜬 날부터 고민하다가 몰라 가자!하고 갔는데 결론적으로 가길 너무 잘한거 같아ㅠㅠ
좋은 위치는 아니었지만 그동안 내가 주주 본 것 중에는 제일 가까웠기도 했고 무엇보다 오랜만에 주주 보니까 너무 행복해서 기다리면서 추웠던 것도 다 까먹음
그냥 주주 봐서 너무 행복했어
오늘 추워서 그것도 좀 걱정했는데 걱정한만큼 껴입고 갔더니 생각보다는 꽤괜..? ㅋㅋㅋㅋ
(그치만 발가락은 잘리는 줄 알았음,,)
진심 건물 옆으로 주주가 싸악 등장하는데!!!!!!!!!!!!!!!!!!!!!!! 오늘을 위해 내가 하와이 시간을 체크하며 한국깜고를 기다린거 아닐까? 생각을ㅋㅋㅋ
주지훈 너무 좋아 너무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
내부에 라인이 하나 더 있었는데 직원 및 관계자분들이 처음엔 그 라인 뒤로 서계시다가 팬들 보이게 자리 비켜주자 하면서 옆으로 자리도 비켜 서주시고 주주 핫팩도 나눠주고 ㅍㅇㅍㅂ 진짜 너무 쏘서윗다정 감사한것 ㅠㅠ 이렇게 주주 볼 수 있는 오프 기회도 생기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