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찍은 것도 많은데 팬들도 많이 가서 볼 게 넘쳐남 아무것도 없을 때 주보싶 주보싶 울다가 일정 나오고 오늘만 바라보면서 기다렸는데 일하면서 보기에 바쁠만큼 한가득 올라와서 지금 기분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