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두레랑 모래 몰래 손잡는 씬
그거 원래는 그냥 오른손 왼손 잡는 거였는데
두레가 자기 왼손 가져다가 모래 왼손 포개는거 아이디어 냈대
감독이 그 의견대로 찍은 결과물이 너무 좋았대
그리고 한 씬에서도 여러개 의견내서 자기에게 원하는 연기 스타일을 감독이 편하게 고를 수 있도록 했나봐 🫠
그리고 요리메이킹 보는데 진짜 열심히 연습했는지 베었나바 캐릭터 밴드 붙이고 썬당ㅠ

메이킹 재밌다ㅋㅋ
그거 원래는 그냥 오른손 왼손 잡는 거였는데
두레가 자기 왼손 가져다가 모래 왼손 포개는거 아이디어 냈대
감독이 그 의견대로 찍은 결과물이 너무 좋았대
그리고 한 씬에서도 여러개 의견내서 자기에게 원하는 연기 스타일을 감독이 편하게 고를 수 있도록 했나봐 🫠
그리고 요리메이킹 보는데 진짜 열심히 연습했는지 베었나바 캐릭터 밴드 붙이고 썬당ㅠ

메이킹 재밌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