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 깨는거 볼거 줄어들어서 아깝다는 결은 아니고
그냥 주주 짤이나 사진같은걸로 화면 통해 얼굴만 보는 것도 몬가 아까워.....
닳으면 어쩌지 이런 뉘앙스도 아니고
하 ㅋㅋㅋ 느낌적인 느낌인데 계속 좋은 내 마음이 무서워서 아껴봐야 할거같고 뭔가 그런 느낌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그 잡채..🫠🫠
그냥 주주 짤이나 사진같은걸로 화면 통해 얼굴만 보는 것도 몬가 아까워.....
닳으면 어쩌지 이런 뉘앙스도 아니고
하 ㅋㅋㅋ 느낌적인 느낌인데 계속 좋은 내 마음이 무서워서 아껴봐야 할거같고 뭔가 그런 느낌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그 잡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