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몰래 듣다보니
2018년 다듣고 2019년 돌입했다
블랙페앙 촬영시기 쯤에는 촬영장 이야기도 해주고 해서
진짜 정기 라디오 있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새삼 깨달음(미래에서 들으면서)
메일네임 쓰루당하는거 알면서
끊임없이 메일에 사견 적어오는 팬들도 귀엽다 ㅋㅋㅋ
최근꺼랑 번갈아가면서 들으니 진짜 변함없는 사람이구나 싶어서 신기해 ㅋㅋ
들을수록 좋아짐
이제 2019년 들어가볼게요
본론
2018,19는 ㅂㄹㅂㄹ에 누가 모아둬서 편하게 듣는 중인데
20~22년은 구드에도 없던데 혹시 있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