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무리 장난을 걸어도 상냥바부빵 웃음으로 알게써 알게써 하며 순순히 다 해주는 차카니강아지... 그런데 이제 선글라스로 머리를 넘긴 깔롱강아지인 ㅋㅋㅋㅋㅋㅋ 한결같이 질할브로스 부리또 좋아하는 것도 귀엽구 그런 와중에 또 자기 기준 예쁘고 깔끔한 모습만 보여주구 싶어서 입 넘 크게 벌리고 먹는 거 같아서 신경쓰여 못먹겠다구 힝구 하는 것도 귀엽구...바부야 너의 그 와앙한입에 죽어나가는 슈슈가 얼마나 많은지두 모르구
잡담 아 어제 위라 너무 귀여운 바부빵이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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