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슈들 나 오늘 용산씨집에서 라뷰보고 용산오뎅까지 야무지게 다녀왔다 ㅎ
다들 봤겠지만 지널찾-마이마이 특히 해피엔딩때 슈아 얼굴 잡힐 때마다
극장 안의 캐럿들 다같이 개큰함성 ..
기억이 전부 휘발되었지만 헤클때 보컬팀 세명이 같이 부르는 파트가 있었는데 화음이 아주 기가막혀서 천상의 목소리였슨
나 사실 지난 냥콘 후에 너무 바쁘고 힘든 일 많았는데
오늘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배가 다 아프지 뭐야
슈아만이 슈슈를 행복하게 해 정말 즐거웠어
내일 라뷰도 너무 보고싶은데 현생땜에 눈물을 머금고 포기ㅠㅠ
라뷰 못보는 슈슈들아 온콘이라도 꼭 보자
그것이 슈슈들의 건강과 행복을 찾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