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아의 곡작업 스타일을 이렇게 길게 들어볼 기회가 없었던 것 같은데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만드는 프로듀서나 같이 작업하고싶은 프로듀서들을 직접 찾아서 컨택하기도 하고 슈스타 올릴때 삽입한 곡 원곡자가 샤라웃 해줄때면 같이 작업해보고싶다고 말하기도 한대
로제하랑 협업도 라미씨가 고맙다고 인사한거에 슈아가 답장하면서 시작됐다고 하지 않았나? 우연히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서 결국 자기의 커리어로 멋지게 만들어내는게 12년 전 처음 한국 왔을때의 슈아 그대로인것 같아서 너무 대견하고 대단해ㅠㅠ
그럼에도 데뷔초에는 무대에 서고 자기를 보여주는게 두려웠는데 이제는 나를 더 표현해보고싶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언제나 그게 다 팬들 덕분이라고 말하는 것도🥹🥹🥹 너무너무 기특하고 멋있는 강아지야 슈아가 보여주는 모든 모습들을 다 기대하고 응원하고 사랑할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