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아 보고싶어서 나나민박 또 보는 중 https://theqoo.net/joshua/4081113612 무명의 더쿠 | 02-01 | 조회 수 151 잘 쉬고 잘 먹고 뽀둥해진 강아지 보는거 언제 질릴까물론 저때도 대부분의 식사에서 조리만 담당하고 취식은 팔짱 끼고 관전했지만... 지금의 까시슈에 비하면 빵반죽이 촉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