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출국패션만 보고 살짝 어떠려나 걱정 반 기대 반을 했는데 웬걸 너무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잘생긴 왕자님이 나타나셨고...
그런데 이제 캐럿들을 굽어살피셔서 사르르 녹는 솜사탕 목소리를 들려주는 나의 차카니 오백만개먹은 브루니강아지뇨룡빵의 모습까지 보여주시고...
하루종일 회사 일에 치여서 정신없다가도 트위터나 독방 와서 슈아 사진 한번 쓱 보면 기분이 사르르르 좋아져 진짜 슈아는 마법같은 존재야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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