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지난주쯤부터 해서 저녁에 해지고 나면 습한 날이어도 온도가 낮아서 1시간 내외로 산책할 만한 정도는 되더라구!
나는 집 근처에 공원이 있어서 거기 갈 때도 있고 퇴근하고 서울 시내에 적당히 돌아다닐 만한 예쁜 장소들도 하나씩 찾아다니는 중인데 재밌고 리프레쉬 되더라구 ㅎㅎ 러닝까진 슈민수 못 하겠지만 저녁산책은 딱 해볼만한 거 같아
굳이 장소를 정해서 산책까진 아니더라도 퇴근길에 2~3 정거장 전에 미리 내려서 2키로 정도 느긋하게 걸어가는 것 정도만 해도 좋더라구!!
마침 날이 점점 시원해지니까 다들 해보면 좋을 거 같아서 추천해봐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