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들이 있어서, 세븐틴이라서 저희가 해보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요. 캐럿들과 저희들의 관계는 정말 특별하잖아요. 항상 감동받고, 더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멤버들도 그렇죠. 서로를 보면서 지금까지 성장해왔어요.
서울에서 촬영하면 그날로 끝나잖아요. 해외 촬영은 몇 날 며칠 다 함께 지내며 인터뷰가 아닌 대화도 나눌 수 있죠. 그래서 해외 촬영을 좋아해요.
“현재를 주로 생각하는 편이에요. 과거도 중요하지만, 현재와 미래를 더 생각해요. 언젠가 팬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고 싶어요.” 10년이 더 흐른 후에도, 기타를 들고 한국에 처음 온 그때와 다르지 않은, 세븐틴 조슈아의 꿈.
텍스트만 봐도 어떻게 이렇게 다정하고 따뜻할수가 있지ㅠㅠㅠㅠㅠ 슈아가 만들 노래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