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아이돌이 ‘왕자’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6박 7일 여행 서바이벌 예능이다.
출연진은 카이로, 룩소르, 후르가다 등을 여행하며 매 미션을 통해 왕자와 거지로 나뉘게 된다. 왕자는 럭셔리 혜택을 누리는 반면, 거지팀은 험난한 여행을 이어가야 한다.
현장에서 가장 놀랐던 것은 쟈니와 요한이다. 둘 다 능청스러움과 뻔뻔함이 대한민국의 예능 PD라면 모두 탐낼 정도다. 다른 멤버들에게 장난을 치면서 상황을 만들고, 역으로 당하기도 하고 심지어 몸개그까지,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이 박수칠 정도로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 다른 예능 제작진에게도 강력 추천드린다
쟈니 왕자도 궁금하지만 쟈니 거지가 더 궁금하다ㅋㅋㅋ
그리고 쟈니어스 대체 얼마나 무리한거임 ㅋㅋㅋㅋ 또 엄청 설쳤나봐 (p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