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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 INC.(WBCI)는 "3월 5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K팝 스타들이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 시구자로 나선다"고 3월 2일 발표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3월 5일 체코, 7일 일본, 8일 중화 타이베이, 9일 호주와 각각 경기를 치르며, 이 중 세경기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시구자로 참여한다.
이어 NCT 쟈니는 중화 타이베이와의 경기 전 마운드에 오른다. 쟈니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MLB 코리아의 야구 토크 프로그램 ‘메이저리그 톡(Major League Talk)’ MC로 활동 중이며,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 김선우 등과 함께 야구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대표적인 야구 매니아로 통한다. 쟈니는 “메이저리그 톡을 통해 야구의 전략과 긴장감, 그리고 열정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이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현장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직접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누구보다 크게 응원하며 잊지 못할 경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도쿄돔 대만전 3월 8일 12시
https://www.2026wbc.jp/news/article/20260302_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