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다른일 오래하다가 이쪽일 해보고싶어서
연봉깎아가며 직종변경해서 왔는데
체계가 전무한 수준이라 일 배우는건 고사하고
제로에서 개척해나가야 하는 수준이야
업무 자체는 재미있고 도전의식이 생기긴하는데
중구난방인 디렉션과 인프라 제로인 상황이
경험없는 나에겐 버겁다
단체장의 요구치는 너무 높고 비현실적이라
몇 안되는 직원들 철야에 갈려나가는게 눈에 보임
솔직히 좋은일한다는 대외적 이미지에 비해
내부현실은 민주적이지도
온리 선한의도로 움직이는거 같지도 않아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회의감 들음..
난 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비영리 다 이러니...?
아님 내가 잘못 물린거니...?
연봉깎아가며 직종변경해서 왔는데
체계가 전무한 수준이라 일 배우는건 고사하고
제로에서 개척해나가야 하는 수준이야
업무 자체는 재미있고 도전의식이 생기긴하는데
중구난방인 디렉션과 인프라 제로인 상황이
경험없는 나에겐 버겁다
단체장의 요구치는 너무 높고 비현실적이라
몇 안되는 직원들 철야에 갈려나가는게 눈에 보임
솔직히 좋은일한다는 대외적 이미지에 비해
내부현실은 민주적이지도
온리 선한의도로 움직이는거 같지도 않아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회의감 들음..
난 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비영리 다 이러니...?
아님 내가 잘못 물린거니...?